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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공사 | @special_404
아물기도 전에 튿어지길 반복하던 상처가 얼마 지나지 않아 흉터가 되었다. 자상은 어둠 속에서 피부를 쓰다듬으면 손가락 사이에도 걸렸다. 기이할 정도로 선명하고, 어리석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