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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껌 | @gaeggumm

그가 건내는 인사말이 익숙하다. 내가 그를 바라보면, 그는 내게 웃어보였다. 늘 그랬듯이. 우리가 다른 곳에 있는지와 관계없이 어떤 날은 흘러가고 어떤 나는 말을 아낄 것이다.

© 2020 September Hannibal Collaboration Project Bloodis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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